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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Of-Time 2006 Award 수상
윤성의 교수가 참여한 아래 논문이 고성능 그래픽스 국제학회 (High-Performance Graphics)에서 올해 2015년에 선정한 "Test-Of-Time 2006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RT-DEFORM: Interactive Ray Tracing of Dynamic Scenes using BVHs Christian Lauterbach, Sung-eui Yoon, David Tuft, Dinesh Manocha IEEE Symp. on Interactive Ray Tracing, 2006 이 연구는 고화질 렌더링에 사용되는 광선추적기술(ray tracing)의 가속화 자료구조로 기존에 많이 쓰이는 kd-tree가 아닌 bounding volume hierarchies (BVHs)를 제안하였다. 기존의 kd-tree는 정적 모델에 주로 최적화된 자료구조이나, BVH를 이용하여 게임/영화에 흔히 사용되는 동적 모델도 효과적으로 다룰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제공하였다. 기술을 개발한지 약 10년이 지난 현재, 제안한 BVH는 광선추적기법에서 흔히 사용하는 가속화 자료구조로 인식이 되고 있고, CPU 및 GPU 기반 기술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 개발되고 있는 고성능 광선추적엔진 (Intel의 Embree 및 Nvidia의 Optix)에서도 차용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2015 현재 이 논문은 149회의 인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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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S 2015, Spotlight Presenter 선정
[사진상 중간이 임우상 박사과정생] 우리 전산학부 임우상 박사과정 학생 (지도교수: 배두환)이 지난 8/23-9/6에 일본 교토에서 열린 MLSS 2015에서 스포트라이트 발표자(Spotlight Presenter)로 선정되어 본인의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 MLSS (Machine Learning Summer School)는 200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년마다 기계학습의 각 분야를 주도하는 전문가들이 모여서 자신의 연구 영역에 대해 강의 하는 여름 학교이다.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60명의 교수진, 60명의 업계 종사자, 150명의 박사과정 학생, 100명의 석사과정 학생, 50명의 학부과정 학생, 총 420명이 최종 선발되어 참여하였다. 이번 MLSS에서 포스터 발표로 선택된 180명의 연구 중에 ICML, NIPS, ICCV, ICDM 등등의 CS 분야에서의 S급 국제 학회에서 이미 발표 되었거나 공개 될 연구들이 다수 있었으며, 그 중에서 추가로 20명의 연구만이 스포트라이트로 선정되어 해당 발표자들이 14명의 초청 강연자와 함께 구두 발표할 기회를 가졌다. 임우상 학생은 기계학습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S급 국제 학회 중 하나인 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15에서 본인이 주 저자로 발표한 “Double Nyström Method: An Efficient and Accurate Nyström Scheme for Large-Scale Data Sets”를 스포트라이트 세션에서 소개 하였다. 해당 논문은 기계 학습에서 자주 수반되는 PSD (Positive Semi-Definite) 행렬 분해의 새로운 이론적인 성질 및 에러 보장을 수학적으로 분석 및 제시하고, 이에 기반하여 대규모 데이터 크기의 PSD 행렬 고유분해 (Eigen-Decomposition)를 정확하고 최대 10배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알고리즘을 제안하였다. 제의된 이론적 분석은 해당 주제의 10년간 막혔던 문제 “데이터 구조를 고려한 효율적 샘플링과 그의 행렬 분해 적용시 최적 에러 값의 이론적 보장”을 해결하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안했다는 평가이며, 임우상 학생은 Intel의 후원을 통해 IMLS (International Machine Learning Society)로 부터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참조: http://www.mlss.cc http://www.i.kyoto-u.ac.jp/mls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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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박소연 URP(학부연구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 수상
우리 전산학부에 박소연 학생이 URP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URP와 더불어 본 연구는 2015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ig Data(acceptance rate: 18.5%)에 논문이 선정되었으며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퍼 제목:Practical message-passing framework for large-scale combinatorial optimization º Research Title : Large-scale Parallel Combinatorial Optimization through Belief Propagation º Researchers : Soya Park (School of Computing), Inho Cho (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º Advisory Professor : Dongsu Han (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Jinwoo Shin (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º Teaching Assistant : Sejun Park (Dept. of Electrical Engineering) º Abstract (or Summary) : Graphical Model (GM) has provided a popular framework for big data analytics because it often lends itself to distributed and parallel processing by utilizing graph-based ‘local’ structures. It models correlated random variables wherein particular, the max-product Belief Propagation (BP) is the most popular heuristic to compute the most-likely assignment in GMs. In the past years, it has been proven that BP can solve a few classes of combinatorial optimization problems under certain conditions. Motivated by this, we explore the prospect of using BP to solve generic combinatorial optimization problems. The challenge is that, in practice, BP may converge very slowly and even if it does converge, the BP decision often violates the constraints of the original problem. This research proposes a generic framework that enables us to apply BP-based algorithms to compute an approximate feasible solution for an arbitrary combinatorial optimization task. The main novel ingredients include (a) careful initialization of BP messages,(b) hybrid damping on BP updates, and (c) post-processing using BP beliefs. Utilizing the framework, we develop parallel algorithms for several large-scale combinatorial optimization problems including maximum weight matching, traveling sales-man, vertex cover and independent set. We demonstrate that our framework delivers high approximation ratio, speeds up the process by parallelization, and allows large-scale processing involving billions of variables.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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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2015 Global PhD Fellows 선정
KAIST 전산학과 박사과정 우신애(지도교수 문수복) 학생이 2015 Google PhD Fellow로 선정되었다. Google PhD Fellowship program은 올해로 7년째 이어져오는 전산관련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44명의 박사과정 학생이 선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Networking and Distributed System 분야에서 KAIST의 우신애 학생과 Robotics 분야에서 서울대의 원정담 학생이 선발되었다. 우신애 학생은 KAIST 전산학과에서 학부 및 석사를 마쳤으며, 지난 2012년 3월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그동안 3년여에 걸친 박사과정 기간 동안, Mobisys, NSDI 등의 우수 학회에 논문을 출판한 바 있다. 참고홈페이지 http://googleresearch.blogspot.kr/2015/08/announcing-googles-2015-global-phd.html http://an.kaist.ac.kr/~shi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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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지글러마틴 교수 부임
우리 전산학부에 2015년 8월 1일, 유신 교수님, 8월 17일 지글러 교수님께서 부임해 오셨습니다. 유신 교수님은 PhD in Computer Science, King’s College London, 2009 받으셨고, 소프트웨어공학, 소프트웨어테스팅 전공을 하셨습니다. 웹사이트 http://sites.google.com/site/coinselab/ 이메일shin.yoo (at) cs.kaist.ac.kr 전화번호042-350-3567 교수연구실 E3-1, 2405 지글러마틴 교수님은 PhD, Universitaet Paderborn, 2002 (Habilitation, Universitaet Paderborn, 2008) 받으셨고, 전산이론, 복잡도, 실수 연산 전공을 하셨습니다. 웹사이트 http://m.zie.de/ 이메일ziegler (at) cs.kaist.ac.kr 전화번호042-350-3568 교수연구실 E3-1, 3406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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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안까지 정보까지 훤히… '내시경 내비'등장건물안까지 정보까지 훤히… '내시경 내비'등장
우리 전산학부 한동수 교수 연구실에서 방문자의 이름이나 건물 내 방 번호 등을 입력하면 도착할 때까지 실내외 길 안내 서비스를 해주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인 '캠퍼스 아틀라스'를 개발에 따른 기사문을 안내 드립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03021099767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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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산학부 가을산행 및 바베큐 파티(9/12(토)
전산학부 전체가 함께하는 가을산행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구성원(교수, 학생, 직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15.09.12(토), 11:30-19:00 2. 장소 : 계족산 및 노천극장(바베큐 파티) 3. 행사내용 : 가벼운 산행, 바베큐 파티, 알고리듬 밴드 공연, 경품 추첨 4. 참가자 기념품 제공 : 점심 도시락, 간식 제공, 단체티 및 수건 지급 5. 참가신청방법 : 링크 클릭 http://bit.ly/1EdqS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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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LG CNS 해커톤 수상 축하
KAIST 전산학부 학사 11학번 동기 세 명으로 이루어진 팀 Tripuler(이세라, 이용선, 전현기)가 지난 8월 21일부터 무박 2일동안 진행된 2015 LG CNS 해커톤'에서 대학생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LG CNS 직원 32팀(93명)과 대학생 12팀(43명)으로 총 44팀(136명)이 참가했다. 팀 Tripuler는 KAIST 전산학부 ‘전산학 프로젝트' 교과목 수강 시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 일정 기반 여행지 추천 시스템'을 주제로 해커톤에 참가하였다. 팀 Tripuler의 서비스 Tripuler(Trip+Scheduler)는 사용자의 캘린더에 등록 되어 있는 일정을 불러와서 분석한 뒤 일정들 사이사이의 자투리 시간에 다녀올 수 있을만한 여행지를 추천해주며, 해당 여행지까지 가는 경로와 그 시각 여행지의 날씨까지 알려준다. Tripuler는 창의성, 완성도, 상품성, 사회적 기여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사내 심사위원의 1차 평가, LG CNS 임원들과 대학 교수들의 2차 평가(발표 및 데모)를 거쳐서 대학생부 은상(2위) 수상 팀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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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학부(E3-1) 자전거보관소 설치공사 완료
변경전 변경후 우리 전산학부(E3-1) 앞에있는 자전거거치대와 오토바이 보관소 개선공사를 아래와 같이 완료 했습니다. 전산학부 출입구의 미관 개선과 출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학부 현관 입구에는 주차를 삼가해 출입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 공사명: 정보전자공학동 전산학과 자전거보관소 설치공사 ■ 공사내용 : 자전거보관소 5개소 및 오토바이보관소 1개소 (총 6개소) 공사내용 거치수량 ○ 스테인레스 및 폴리카보네이트 차양막 설치 ○ 기둥 터파기 및 콘크리트 기초 타설 ○ 갈바륨 기둥설치 및 불소도장 ○ 자 전 거 거치 : 35대(5개소*7대) ○ 오토바이 거치 : 5대(1개소*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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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utomated Sof..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검증 연구실(지도교수 : 김문주)에서 정보과학회 최우수 학술대회/전산학과 S 등급 국제학회인 IEEE/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utomated Software Engineering (ASE) 에 논문이 선정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최우수 국제 학술대회에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S. Hong, B. Lee, T. Kwak, Y. Jeon, B. Ko, Y. Kim, and M. Kim, Mutation-based Fault Localization for Real-world Multilingual Programs, IEEE/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utomated Software Engineering (ASE), Nov 9-13, 2015 (acceptance rat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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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류석영 교수 연구실) Best Artifact Award 수상
국제학회 CS S급 학회인 프로그래밍 언어 분야의 ECOOP (European Conference on Object-Oriented Programming) 학회에서 우리 전산학부 류석영 교수 연구실에서 제출했던 논문이 Best Artifact Award를 수상했습니다. 논문 : Scalable and Precise Static Analysis of JavaScript Applications via Loop-Sensitivity 저자 : 박창희, 류석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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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산학부 소프트웨어대학원 석사과정 우준희, 최진만, 조익찬, 하헌관 2015 대..
KAIST 전산학부 소프트웨어대학원 석사과정 Scamper팀(우준희, 최진만, 조익찬, 하헌관)이 지난 7월2일(목) ‘2015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중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2014 행복한 과학기술 공모전 : IT로 나누는 희망' 시상식에서 일반부 대상(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Scamper팀은 KAIST 전산학부 소프트웨어대학원 ‘이동소프트웨어 개발' 교과목 수강 시 수행했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아이보호형 로보틱스 볼'을 주제로 공모전에 참가하였다. 공모전 참가부터 최종 면접 심사까지 백종문교수, 이윤준교수, 김영환교수, 황병선교수(이상 전산학부)의 지도하에 진행된 ‘아이보호형 로보틱스 볼’은 아이울음소리를 판단하여 휴대폰 알림 및 아이에게 Feedback을 주는 안심메세지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존 CCTV Solution과는 차별화를 두었고, 유아에게 친근함을 주기 위해 공 모양의 외형을 채택하였다. 또한, 휴대폰을 통하여 조종할 수 있게 하였고, 야외에서 사용 가능한 포터블 스피커의 Entertainment 요소로 제품의 가치를 어필하였다. 해당 공모전은 오픈소스하드웨어(Open Source Hardware)인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이용하여 아동보호 Solution / 노인복지 Solution / 장애인용 Solution / 우주탐사 로버 Solution 으로 나누어 개최된 공모전으로 2104년 10월~15년 5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진행되었으며, 창의성과 사회적 기여도, 완성도, 기술력, 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서면심사, 면접심사(파워포인트 발표), 종합심사를 거쳐 KAIST Scamper팀이 일반부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Scamper팀의 우준희, 조익찬, 하헌관 학생은 동 대학원 조동현 학생과 함께 2014년 ‘지능형 SoC 로봇워’대회 중 ‘SoC 드론’ 대회 준우승을 수상한 바 있다. 공모전 사이트: http://happysntcontest.kofst.or.kr/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전시부스 방문 기사: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507021012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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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는 컴퓨터학과…대입 합격선 자연계 최상위권 '수직상승'
● 부활하는 컴퓨터학과 … 대입 합격선 자연계 최상위권 ‘수직상승’ 기사문 입니다. 보도언론사 : 한국경제 > 종합 05면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26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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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tudent Paper Award(첨단네트워크 연구실 EuroSys 2015 ..
우리 전산학부 문수복 교수님 연구실에서 Best Student Paper Award를 수상했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학회 : EuroSys 2015 (ACM European Conference on Computer Systems) 논문 : NBA (Network Balancing Act): A High-performance Packet Processing Framework for Heterogeneous Processors 저자 : 김준기, 장건, 이근홍, 마상욱, 심준현, 문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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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과정모험연구사업 최우수과제 최종 선정
우리 전산학부 임우상(박사과정 3년차) 씨가 아래와 같이 석박사과정모험연구사업에서 최우수과제(1등) 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아 래 = 1. 연구비 지원: 4,000만원 2. 연구기간: 2015년 4월 1일∼2016년 3월 31일 3. 연구 제목: 뇌 정보 처리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네트워크의 계층적 구조 연구 4. 연구 내용(요약): 제한된 정보를 가진 상황에서도 두뇌 네트워크의 계층적 구조를 학습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함 5. 연구 기대효과: 이를 통해 동물과 달리 실험의 제약이 큰 인간의 두뇌 연구에 기여를 하고, 치료 목적의 의료 발전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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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노폴리스 학생교환 협정
우리학교 전산학부와 러시아의 Innopolis University 간의 Academic Exchange Agreement를 지난 4월 10일부로 체결하였습니다. 본 협정을 통하여 매년 최대 4명의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본교에서 1학기 이상 수강한 재학생 신분)이 Innopolis University 에 교환학생으로 1개 학기 또는 2개 학기를 체류하면서 관련 교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학생들의 관심을 바라며 자세한 협정 내용 및 규정은 학과사무실에 오시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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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comm Innovation Award 2015
Qualcomm Innovation Award 2015 최종 선정 논문 중 전산학부 논문을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리며,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Sung-Ho Bae, Munchurl Kim, “HEVC-based Perceptual Video Coding Using a Local Distortion Detection Probability Model” Honggu Lee, Soohwan Song, Sungho Jo, “3D Reconstruction using a Sparse Laser Scanner and a Single Camera for Outdoor Autonomous Vehicle” Duc Hoang Bui, Hyosu Kim, Insik Shin, “Energy-Efficient Web Page Loading on Smartphones” Wonseok Jeon, Sae-Young Chung, “Superdirectivity in Wireless Channels” Dai-Kyung Hyun, Han-Ul Jang, and Heung-Kyu Lee, “Source Camera Identification Using Triangle-Test” Hyosu Kim, Insik Shin, “Application Characteristics-Aware Audio Device Management on Commodity Mobile Devices” Hak-Yeol Choi, Dai-Kyung Hyun, Heung-Kyu Lee, “Resampling Detection for DIBR 3D Images” Soohwan Song, Honggu Lee, Sungho Jo, “Boundary Enhanced Supervoxel Segmentation for Sparse Outdoor LiDAR data and Its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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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가 3D프린터 개발한 카이스트생 “대박 났어요”
초저가형 3D프린터를 개발해 대학생 창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한 전산학부생 서석현 씨에 대한 기사문 입니다.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89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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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학과 박사과정 서상원 씨 장학금 기부
우리 학교 전산학과 박사과정 서상원(지도교수 맹승렬. 33)씨가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학과에 전달했다. 서 씨가 전달한 기부금은 복수학위프로그램 파견 학생의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며 학과 후배들을 위해 매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009년 우리 학교와 독일 베를린 공대에서 복수학위를 취득한 서 씨는 “학교의 지원을 받아 떠났던 유학 생활이 박사과정 진학 및 창업에 커다란 밑거름이 됐다.”며 “후배들도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좋은 경험을 쌓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 씨의 발전 기금 전달식은 14일 오후 2시 전산학동 교수회의실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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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화 · 신인식 교수 연구팀 스마트폰을 이용한 5.1채널 서라운드 기술 개발
우리 전산학과 송준화 · 신인식 교수 연구팀이 여러 대의 스마트폰 스피커를 이용해 5.1채널 서라운드 효과 같은 고품질 음향을 내는 기술을 개발한 기사 내용입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3010377 스마트폰으로 구성한 홈씨어터 모바일 고품질 음향 시스템 기본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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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휘 박사과정 학생 “SIGAPP Student Travel Award 수상˝
우리 전산학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랩의 박사과정 안휘 학생이 Invited Student Author로 선정 SIGAPP Student Travel Award ”을 수상 하였습니다. 논문제목: "Reconstruction of Runtime Software Architecture for Object-Oriented Systems" 수상내용: “The 30th ACM/SIGAPP Symposium On Applied Computing - Student Research Competition program (Microsoft Research Sponsored)” 지도교수 : 강성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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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장려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논문발표회에서 아래와 같이 우리 전산학과 우수논문이 선정되었습니다. • 토픽 모델링을 이용한 대중교통 이동 패턴 추출 및 이동 토픽 분석 박호성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박사과정) 문수복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교수)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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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환 석사과정, 김민혁 교수, ACCV 2014 최우수 응용논문상 수상
백승환 석사과정과 김민혁 교수가 3차원 스테리오 영상기법에 대한 논문을 구두 발표하고, Asi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CCV 2014)로부터 최우수 응용논문상 및 최우수 데모상을 동시에 수상 하였습니다. 논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수상명: Songde Ma Best Application Paper Award - 학회명: Asi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CCV 2014) - 논문명: Stereo Fusion using a Refractive Medium on a Binocular Base - 저자명: Seung-Hwan Baek (백승환, KAIST 전산학과), Min H. Kim (김민혁, KAIST 전산학과) - 발표유형: 구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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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Rojas, PhD student, received the Disting..
KAIST Computer Science Ph.D. Student Francisco Arturo Rojas (http://mind.kaist.ac.kr/Francis) (age 32) who is advised by Professor Hyun S. Yang (http://mind.kaist.ac.kr/professor.php) since the spring of 2010 received the Distinguished Paper Award at the international CyberWorlds 2014 (http://www.cw2014.unican.es) conference which took place at the royal Magdalena Palace in Santander, Spain in October 6-8. He presented two full papers, and the paper that won the award was titled “Safe Navigation of Pedestrians in Social Groups in a Virtual Urban Environment”, which was additionally co-authored by the founder of PsyTech LLC (http://psychologicaltechnologies.com), Fernando Tarnogol, a licensed psychologist who with a hired team of developers created the city virtual environment with vehicular traffic for which the crowd simulation research work was applied. The crowd simulation featured in this paper is the most up-to-date extension of ongoing two-year research work at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edia Lab (http://mind.kaist.ac.kr/crowdsimulation.php) of KAIST in making non-playable virtual characters mimic how real people move together in real life in social formations, with previous versions published at conferences such as Computer Graphics International (CGI 2014) (http://rp-www.cs.usyd.edu.au/∼cgi14/program/papersessions.php) in Sydney, Virtual Reality Continuum and Its Applications in Industry (ACM SIGGRAPH VRCAI 2013) (http://www2.mae.cuhk.edu.hk/∼vrcai2013/program.html) in Hong Kong, and Computer Animation and Social Agents (CASA 2013) (http://www.cs.bilkent.edu.tr/∼casa2013/?p=schedulespeakers) in Istanbul. The crowd simulation realism results were positively evaluated by many individuals via the original Oculus Rift headset for developers. Furthermore, the virtual reality application itself for which the research is applied, called PHOBOS (http://phobos.psychologicaltechnologies.com), is actually meant to be a professional exposure therapy tool to be used by doctors for the treatment of many patients’ common phobias and anxiety disorders, such as fear of heights, flying, public speaking, being confined in closed or small spaces, crowds, and spiders, among others. Since October 7 there has been a crowd funding campaign by PsyTech LLC at INDIEGOGO (https://www.indiegogo.com/projects/phobos-anxiety-management-vr-platform) in order to continue development of the product which is currently in its early stages. So far the campaign has generated over $1300 for which Francisco himself is actually a stakeholder given his major research contribution to the project. The funding campaign will close on November 25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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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ICPC KAIST교내 경진대회 결과
ACM-ICPC KAIST교내 경진대회 결과 -금상: OriGoGi - 전산학과(마재의,이태현,이현섭) -은상: Cstar - 전산학과(박영규,변욱재) 무학과(정민규) -동상: PS10 - 전기(김동현,최수환), 수리과학(오승윤) -장려상 : 8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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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o Talk: 김동환, 장태순, 전철호 인터뷰
1. CS에 언제 어떤 과정으로 join하게 되었나? 장태순: 카이스트 합격 이후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접했고, 무학과 과정 중에도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했어요. 1학년 2학기까지도 고등학교 때부터 전공하기로 마음먹었던 화학과 진학을 할 지 고민하다가 cs101 강의와 학과 설명회가 너무 재미있어서 전산과에 지원했습니다. 전철호: 저도 카이스트에 들어온 이후에야 프로그래밍을 접했습니다. 저 역시 많은 사람들처럼 1학년 2학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미래에 어떤 길을 걷든 도움이 될 무언가’를 배우고 싶었어요. 전산학을 전공하면 어떻게든 미래에 플러스가 될 것 같아 전산학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선배들의 영향도 컸구요. 김동환: 원래는 수학이나 물리를 좋아해서 수학과나 전자과 전공을 생각했었지만, 대학에 들어와서는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느껴 전산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논리적인 무언가를 만들고, 만든 것을 작동시키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2. CS에 오기 전까지 academic path? 전철호: 저는 대부분 카이스트 사람들과 궤적이 조금 다른데요. 중국에서 중, 고등학교를 마치고 13년 전기로 입학했습니다. 1학년때 적응을 못해서 좀 헤매기도 했어요. 장태순: 과학고 조기졸업를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에 진학했습니다. 카이스트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 김동환: 장영실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프로그래밍은 고등학교에서 처음 배우기 시작했어요. 3. 어렸을 때 꿈은 무엇인가? 지금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나? 장태순: 아주 어렸을 때의 막연한 꿈은 과학자였고, 어느 정도 크고 난 이후의 꿈은 창업을 하고 일찍 은퇴해서 모험을 하는 것이었어요. 지난 3학기 동안 휴학을 하면서 창업을 경험해 보았고 앞으로 CS에서 얻을 더 많은 경험과 지식,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시 창업을 시도하고싶어요. 김동환: 어렸을 때의 꿈은 성공하는 거였어요. 사람들이 말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돈도 많이 벌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죠. 하지만 이제는 그런 성공보다, 친구들과 함께 좋은 일,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조촐하더라도 즐겁게 지내는게 꿈입니다! (입신양명을 바라시는 어머니께는 죄송해요) 전철호: 재미있는 삶을 살면서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는 게 제 꿈이었어요. 삶은 지금도 재미있고, 앞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구요, 세상을 조금 나은 곳으로 바꾸는 길은 다양한 것 같아요. 연구를 해도 되고, 서비스를 만들어도 되구요. 학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4.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장태순: 일을 할 때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는 태도라고 생각해요. 잘 몰라도 위축된 자세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임하면 결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전철호: 전 열정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한 번 꽂히면 어쨌든 끝을 보거든요. 결과는 좀 이상할 수 있어두요. 김동환: 한 가지에 빠지게 되면, 다른 생각을 잘 하지 못하고 그 하나에 몰입하게 되는 것이 제 장점인 것 같아요. 5. 현재 CS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일은? 전철호: 사람들 만나는 일이랑, 기초를 쌓는 일, 그리고 폭넓은 학문을 접하는 일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장태순: 친구들을 넓게 사귀는 것? CS에서 만나는 친구들은 단순한 친구 관계를 넘어 같이 일 할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김동환: 진로에 대한 고민도 있고, 어떤 일이 제게 잘 맞고 즐거운지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어요. 이번 학기는 그런 맥락에서 인턴을 하고 있어요. 6.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떤 가치가 있고 장래가 있다고 생각하나? 장태순: 앞에서 말했듯 카이스트의 사람들은 다들 능력이 있어서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친구들이라서 미래에 대한 투자 개념으로도 장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동환: 지금은 인턴을 하고 있는데, 인턴을 해 보는 것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가치나 장래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 순간 즐거운 것으로도 만족해요. 전철호: 가치와 장래는 제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려있겠지만 기초를 폭넓게 쌓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두면 나중에 큰 재산이 될 것 같아요. 팀 마카오톡에서도 전 사실 쩌리였거든요. (웃음) 7. CS에 있으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불행했던 순간은? 김동환: 무엇보다 즐거운 순간은 밤을 새운 플젝이 결국 동작을 할 때였던 것 같아요. 많은 전산과 학생들이라면 이해할 거예요. 힘들었던 순간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고 느껴질 때였어요. 장태순: 불행했던 순간을 꼽긴 힘들 것 같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면 동기들과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는데 인정받았을 때? 전철호: 전 불행했던 순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며칠 동안 매달린 PA를 결국 실패했던 적이 있어요. 시간은 시간대로 투자하고, 점수는 점수대로 망쳤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글쎄요. 워낙 많아서요. 굳이 꼽자면 카카오-카이스트 해커톤 때 선배들이랑 앱을 만들 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쩌리긴 했지만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8. CS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장태순: 작은 지식으로도 응용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철호: 현대사회에서 빠지는 곳이 없다는 것, 또 세계 어디서나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밥을 굶지는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김동환: CS의 가장 좋은 점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전자공학, 생명공학 등은 생산수단이 거대 자본에 귀속되어 있기에 한계가 분명하죠. 하지만 전산학에서의 생산수단인 컴퓨터를 갖추지 못한 사람은 없어요. 전산학을 공부한 개개인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게 된다고 생각해요. 9. CS에 join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 해줄 말은? 김동환: 로켓에 자리가 나면 일단 올라 타세요. -에릭 슈미트- 전철호: 음.. 전산 정말 재미있어요. 사서 고생하지 않으면 힘들지도 않구요. 저도 대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는 전산 하나도 몰랐는데 그럭저럭 장짤은 피하면서 살고 있어요. 진입장벽이 낮으니까 두려워하지 마세요. 장태순: 많은 사람들이 CS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전산과 join을 포기하는 경우를 봤어요. CS101을 재밌게 들었다면 한 번 도전해 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특별한 능력보다는 흥미가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0. 향후 계획은? 장태순: 일단 학부 졸업을 하고 해외 또는 국내 취업이나 창업, 그리고 대학원 진학까지 가능성을 넓게 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철호: 저도 비슷해요. 대학원, 취업, 창업 등 폭넓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접하고 싶어요. 김동환: 현역이든, 석사 병특이든, 군문제를 일단 해결해야죠. 그 이후에는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꾸는 일, 그중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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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필 (박사과정) 인터뷰
(1) CS에 언제 어떠한 과정으로 join 하였나? 제가 CS를 선택하게 되기까지에는 여러 고등학교 선배님들의 영향이 컸습니다. 과학고를 입학하고 보니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컴퓨터, 천문 중에서 자신이 관심 있는 과목의 심화학습을 하는 학풍이 있었습니다. 당시 동기 친구들에 비해서 선행학습, 공부 요령이나 습관 등의 준비가 부족했던 저에게 뭔가 새로운 분야인 컴퓨터 공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자습시간에 공식적으로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선택에 큰 부분을 차지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컴퓨터 공부를 하리라 결정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몰랐었습니다. 끙끙대던 제 주변에는 운 좋게도 훌륭한 선배님 들이 계셨고 저를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시행착오 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께서 저에게 도움을 주셨고, 그 중 특히 저에게 기초 알고리즘들과 다양한 문제해결 기법을 전수해주신 한 선배님을 만난 것은 정말이지 행운이었습니다. 선배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하나씩 배워가던 2003년 이른 겨울 그 때의 희열을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일년 뒤 KAIST에 입학하게 되었고, 저는 자연스럽게 CS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CS에 오기 전까지의 Academic Path? 저는 경남과학고를 2002년에 입학하여 2년 수료하고, 2004년에 KAIST에 입학하여 CS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 KAIST 석사, 2010년에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윤성의 교수님 지도 아래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3) 어렸을 때 꿈이 무엇이었나? 지금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나? 아이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장래희망직업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저는 꽤 조숙했던 모양입니다. 초등학교 방학숙제로 제출했던 나의 꿈이라는 글에는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내 꿈은 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제 앞가림 하나 하기에도 벅찬 지금의 저로서는 참으로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대견한 어릴 적 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냐고 물으시면 참 창피해집니다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정진해야 하겠습니다. (4)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저는 잘 웃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런 장점을 말하라는 건 아닌 것 같고 CS에 관련된 내용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저는 제가 공부하고 있는 분야에서 기존에 있어왔던 문제 해결법에 비해서 조금 독특한 접근법을 잘 생각해 내는 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검증을 거치면 대부분 좋지 않은 아이디어라고 판명이 나고, 기존에 왜 그런 방법을 취하지 않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 쓸만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한답니다. (5) 현재 CS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일은? 저는 이미지 검색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데이터베이스에서 주어진 이미지와 비슷한 것들을 찾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대규모 데이터에 대해서 scalable한 검색 방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학계의 기존 방법들 대비 더 정확하고 빠른 검색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 구현, 실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문을 쓰는 것입니다. (6)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떠한 가치가 있고 장래가 있다고 생각하나? 현재 대부분의 인터넷 검색이 문자 위주이지만, 이미지를 통한 검색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활용도가 차차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NS와 인터넷 상의 이미지의 숫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휴대용 기기로부터 쉽게 디지털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대규모 이미지 검색은 이런 흐름에 중요한 연구라고 생각하고 그 발전에 기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7) CS에 있으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인가? 실망했던 경험은? 이미지 검색 분야로 처음 제출한 논문이 최고수준의 학회에 승인되었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저는 석사 때부터 컴퓨터 그래픽스를 공부하다 박사과정 중에 주제를 변경하여 부담감이 꽤 컸던 터라 그 기쁨도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가장 실망했던 때는 제가 진행하고 있던 연구와 같은 내용의 논문이 나왔을 때 입니다. 아이디어부터 구체적 알고리즘, 실험결과까지 너무 똑같았던 터라 아주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CS의 아주 빠르게 발전하는 특성 상 이런 경우가 꽤 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논문 하나 하나에 울고 웃는 대학원 생활입니다. (8) CS의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CS는 빠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CS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빠름입니다. 변화와 발전의 속도가 빨라 항상 배워 익혀야 할 것이 풍부하고 또 그만큼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이는 분명 양면성이 있지만 아직까지 저는 에너지가 있기에 매력으로 다가 옵니다. CS의 많은 분야에서는 학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럼에 논문에 대한 검증과정 역시도 빠릅니다. 논문 제출, 평가 의견과 결과의 전달, 그리고 연구 결과물의 공유와 논의의 장이 학회 시스템을 통해 정해진 일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CS의 빠름 문화가 좋습니다. (9) CS에 join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아직 제가 CS를 지망하는 후배님들께 조언을 해드릴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바를 감히 주제넘게 말씀 드리려 합니다.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CS는 빠르기 때문에, 우리가 체득해야 할 것은 단편적인 지식들보다도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배우고 적응해 나가는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나아가 새로운 것으로부터 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까지 배양한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10) 향후 계획은 어떠한가? 먼저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리고 또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현재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가장 먼저 이루어야 하는 목표입니다. 그 후의 계획을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연구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는 진로와 제가 익힌 것들을 바탕으로 산업계에 작게나마 기여 할 수 있는 진로 둘 모두에 가능성을 열어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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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엽 (석사과정) 인터뷰
(1) CS에 언제 어떠한 과정으로 join 하였나? 2012년 가을 대학원에 진학하며 CS로 오게 되었습니다. (2) CS에 오기 전까지의 Academic Path? KAIST에서 학부 전기 및 전자 공학과 전공, 경영 과학과 부전공을 하였습니다. (3) 어렸을 때 꿈이 무엇이었나 ? 지금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나 ? 중,고등학교 시절 저의 꿈은 수학 교사였습니다. 대학교에 다닐 때 저는 핸드폰과 관련된 일을 해 보고 싶었고 그래서 전기 및 전자 공학과에 진학을 하였습니다. 막연히 '사람에 가까운 어떤 것 ',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또한 언어에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에 대해 고민을 하곤 했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이제 막 출시가 되기 시작한 스마트폰을 보며 영어 교육 관련 아이디어들을 정리해 놓았었고 마침 영어 교육 사업을 시작한 형과 이야기하다가 'Today's Word' 라는 작은 회사에 기획실장으로 참여하게 되었었습니다. 기초 프로그래밍 수업 외에 별다른 경험이 없었지만 혼자 개발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쇄술의 발달이 인류 사회에 많은 유익을 가져왔던 것처럼 스마트폰을 통해 사람들에게 어떤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을 했고 결국 저는 그 고민을 이어나가기 위하여 전산학과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 중독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문제들에 대하여 때로는 CS학생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더 윤택한 삶을 살도록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연구하고 있습니다. (4)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저는 어린 아이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고 보면 어린아이와 제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먼저 저는 뒤끝이 없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이해타산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 걱정을 잘 안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 인생을 책임져주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많이 있고 또 부정적인 선입견이 적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요 없는 생각들을 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5) 현재 CS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일은? 저는 IR&NLP(정보 검색 및 자연 언어 처리) Lab 소속입니다. 사람들의 언어를 text data를 이용하여 다루고 연구합니다. 저는 주로 거짓의 문서 혹은 잘못된 문서를 찾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돈을 받고 작성한) online fake review 를 탐지하는 연구를 했습니다. 과거의 심리학 연구 결과들을 분석하며 낸 아이디어를 전산학 알고리즘에 적용했던 연구였습니다. 현재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6)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떠한 가치가 있고 장래가 있다고 생각하나 ? online review가 사람들의 구매 의사 결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fake review를 통해 불공정한 거래가 일어나게 되면서 정직한 업주, 상인들이 손해를 보게 되고 소비자들은 과장된 물건 혹은 서비스등을 받게 되면서 지불한 돈에 합당하지 못한 만족을 얻게 됩니다. 제 연구는 노력에 대한 대가를 얻을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사람의 언어를 다루는 연구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7) CS에 있으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언제인가 ? 실망했던 경험은 ? 저는 연구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들을 즐깁니다. 그 아이디어가 정말 연구에 사용될 수도 있고 그냥 사장될 수도 있겠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며 지도교수님 그리고 랩원들과 토의하는 과정들이 정말 좋습니다. 또한 제안한 아이디어가 기존 연구의 아이디어와 차별성을 갖는 경우 좀 더 설렘을 느낍니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 아이디어가 좋은 결과를 내게 될 때 말할 수 없는 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타과 출신으로서 보낸 석사 첫 1년, CS 내의 다른 분야 수업들을 들으며 저의 부족한 실력에 대한 실망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8) CS의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특별히 제 분야는 하드웨어에 제한 받지 않고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구현하여 빠른 시간 내에 실험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험을 하는 데에만 수 개월이 걸렸다는 타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CS에 오기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CS는 사람들에게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하기도 하고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도 합니다. 또한 CS는 합리적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단순해 보이는 방법 (e.g. brute force, rule based)이 복잡한 알고리즘보다 좋은 결과를 낼 때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9) CS에 join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 코딩을 잘하는 학생이 CS로 진학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수학과는 산수계산을 잘하는 학생이 가야하는 곳이 아니다'는것이 좋은 비유가 될 것 같습니다. (CS내에 특정 분야를 제외한다면) 코딩은 연구대상이 아니라 전산학적 아이디어들을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마치 산수처럼 말이죠. 컴퓨터 언어를 많이 다뤄보지 못하신 분들이라도 CS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쉽게 코딩을 익히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S는 연구의 cycle('관찰-가설 설정-실험 및 검증- 결론' )이 빠르게 돌아갈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course work 과정 이수와 적극적인 사고습관이 뒷받침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편협되지 않게 생각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도 교수님과의 소통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연구를 할 때 CS안에서만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 선입견 보다는 분야를 넓게 보고 필요하다면 융합적인 접근방법을 활용 할 때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혹 CS로 진학을 하지 않더라도 Machine learning은 꼭 공부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0) 향후 계획은 어떠한가? 박사 과정에 진학하여 기존의 fake review 후속 연구와 잘못된 건강 정보를 찾는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NS 등 개인적인 text data를 활용하여 context를 파악한 후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연구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Writing assitant 연구도 해보고 싶습니다. 박사 과정 이후에는 교수가 되어 연구와 교육을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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